신세계그룹의 패션 플랫폼 W컨셉이 오는 12월 6일까지 첫 번째 ‘푸드 페어’를 개최하며 추석 선물 시즌과 프리미엄 미식 수요 잡기에 나선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조선델리, 신세계백화점, 무라리아, 벤앤제리스, 아워홈 등 2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여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입니다.
W컨셉, 첫 푸드 페어 개최
W컨셉은 이번 푸드 페어를 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프리미엄 디저트, 커피, 건강 보조 식품, 전통주 등 폭넓은 상품군을 선보입니다. 특히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선물용으로 적합한 상품들을 별도로 구성하여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풍기인삼농협, 한삼인, 달쯔, 주세페주스티, 하겐다즈 등 유명 브랜드들이 참여하여 홍삼, 트러플 등 고급 선물 세트와 프리미엄 디저트를 판매할 예정입니다.
다양한 프로모션과 할인 혜택 제공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에는 ‘9900원 오픈런’과 ’24시간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신세계푸드, 미루꾸커피, 보난자커피, 셀렉스, 니아르 등 대표 상품들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칭따오 논알콜릭, 이이야앤프랜즈 등이 참여하는 ’72시간 브랜드데이’를 진행하며, 조선델리, 복순도가, 오니스트 등 일부 브랜드의 상품 구매 시 5% 적립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 외에도 선착순 50% 할인 쿠폰과 푸드 상품에 사용할 수 있는 최대 25% 할인 쿠폰 등 총 3종의 쿠폰 팩을 제공하여 소비자들의 쇼핑 부담을 덜어줄 계획입니다. 이러한 다채로운 할인 및 프로모션은 고객들에게 풍성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W컨셉의 전략적 행보
W컨셉 관계자는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에 이어 푸드까지, 취향에 따라 선택하는 고객들을 위해 W컨셉만의 감각적인 큐레이션을 담은 첫 푸드 페어를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추석 선물부터 나를 위한 미식 쇼핑까지, 풍성한 혜택으로 즐기시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푸드 페어는 W컨셉이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분야를 넘어 식품 카테고리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W컨셉의 전략이 주목됩니다.
참여 브랜드 및 주요 상품
이번 푸드 페어에는 다음과 같은 주요 브랜드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상품을 선보입니다:
- 프리미엄 선물 세트: 풍기인삼농협 (홍삼), 한삼인 (홍삼), 주세페주스티 (트러플 오일) 등 고급 선물 세트
- 프리미엄 디저트: 달쯔, 하겐다즈 등 유명 디저트 브랜드
- 커피 및 음료: 신세계푸드, 미루꾸커피, 보난자커피, 칭따오 논알콜릭, 이이야앤프랜즈 등
- 건강 보조 식품: 셀렉스, 니아르 등
- 전통주: 복순도가 등
- 기타: 조선델리, 무라리아, 벤앤제리스, 아워홈, 오니스트 등
행사 상세 정보
- 행사명: W컨셉 첫 푸드 페어
- 기간: ~ 12월 6일
- 주요 프로모션: ‘9900원 오픈런’, ’24시간 특가’, ’72시간 브랜드데이’
- 할인 혜택: 최대 50% 할인 쿠폰, 25% 푸드 상품 쿠폰 등 3종 쿠폰 팩 제공, 일부 상품 5% 적립 혜택
W컨셉의 이번 푸드 페어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선물 수요를 공략하는 동시에, 프리미엄 식음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려는 전략적인 움직임으로 풀이됩니다. 다양한 브랜드와 풍성한 혜택을 통해 고객들에게 만족스러운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